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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날개를 달아라! 게임 REBOOT 세미나, 훌륭한 실패 부족한 성공.

September 05, 2019 | 237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아주큐엠에스 R&D팀 기술블로그 관리자입니다.

가을 장마가 잦은 요즘, 다들 잘 지내고 계셨나요 ? 오랜만에 세미나 후기를 들고 인사드립니다.

앞서 저희팀의 근황을 잠깐 말씀드리면, 내부적으로 조직변화가 있었으며 G+AIDER MONO 상용화 버전을 19년 8월 초에 출시하였답니다! 상용화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AIDER 카테고리에 업데이트 하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팀이 다녀온 게임 Reboot 세미나는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판교에 국내 유명 대형 게임사들을 비롯하여 많은 IT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다들 잘 알고 계시죠 ? 금번 세미나는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소형 게임사들 또는 인디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출시 및 운영 과정에서 겪은 성공 및 실패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럼 세미나 후기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게임 REBOOT 세미나 개요

- 세미나명 : 게임 Reboot 세미나

- 일시 : 2019.09.05(목)

- 장소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B2 국제회의장

- 참석대상 : 게임업계, 유관기관, 일반청중

- 내용 : 지원 기업 사례 발표, 성공/실패 사례 발표, 개선 방안 토론, 참석자간 네트워킹

- 세미나 신청 홈페이지 : https://www.onoffmix.com/event/190248

- 게임산업팀 홈페이지 : www.gcon.or.kr/ggc

-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 www.gcon.or.kr

타임테이블

 

- 등록 및 리셉션 | 12:30 ~ 13:30

- 오프닝 | 13:30 ~ 13:35

- 사례발표#1 | 13:35 ~ 13:55 | (주)아이디어박스 김종진 이사

 => 좀비그라운드의 서비스로 확인한 PvP 네트워크 게임 포스트모텀

 

- 사례발표#2 | 13:55 ~ 14:15 | 주식회사 피플러그 이재상 대표

 => '유저의 유저에 의한, 유저를 위한' 하바나크로니클 서비스 재 도전기

 

- 사례발표#3 | 14:15 ~ 14:35 | 호잇스튜디오 남재현 대표

 => 디그덕 개발로 돌아본 스타트업 1년

 

- 사례발표#4 | 14:35 ~ 14:55 | 하이스코어게임즈 박상훈 대표

 => 점핑닌자 시리즈로 살펴보는 2인용 게임의 한계와 기회

 

- 사례발표#5 | 14: 55 ~ 15:15 | (주)터치터치 배효성 대표

 => 육상선수 키우기로 1일 잔존률 50% 도전

 

- Break Time | 15:15 ~ 15:30 휴식

 

- 사례발표#6 | 15:30 ~ 15:50 | 로드컴플릿 김보람 PM

 => <크루세이더 퀘스트> 장기 서비스가 일깨워준 3가지

 

- 사례발표#7 | 15:50 ~ 16:10 | NX3 Games 김효재 PD

 => 로한 Mdp rlqksgks ahqkdlf MMORPG 개발 포스트모텀

 

- 토론 / Q&A | 16:10 ~ 17:00 | 발표 주제 관련 토론 및 Q&A

- 설문조사 | 17:00 ~ 17:20 | 설문조사

- 네트워킹 / 폐회 | 17:20 ~ 18:00 | 네트워킹 및 폐회

 

 

 참관 후기

저희는 기업 관계자로 참석했지만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젊은 게임 개발자 분들이 참석을 많이 했던걸로 보였습니다. 이 세미나를 위해 전남, 부산 등 멀리서도 오셨더라구요! Q&A 시간에 본인들이 게임 개발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들을 질문하여 피드백을 받는 모습을 보고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저희팀은 아무래도 솔루션 주요 고객 대상이 QA이기 때문에 테스트 관련된 정보들을 얻고자 하였으나, 발표자 기업들 대부분이 중소형 게임사여서 그런지 직원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을 때 QA 조직은 따로 없었던 점이 파악되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연설자 중 한 분이 현재 조직이 2주면 게임 하나를 완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고, 한달에 한 게임씩 출시하는 것에 집중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중소형 게임사들은 본인들의 회사를 운영할 만큼의 수익만 내면 된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개발 도중에 실패한 게임들이 많아서 그 게임들을 발판으로 다시 재개하거나 또는 유저 지표를 알 수 있는 자료들을 분석해서 어떻게 하면 유저 이탈을 방지할 수 있을까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 솔루션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려고 하였지만, 아쉽게도 좋은 정보만 공유받는 시간으로 그쳤습니다. 하지만 !!!!

 

저희는 게임 테스트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게임업계 종사자분들이 저희 솔루션을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게임 테스트에 관심있는 분들은 저희 제품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저희 G+AIDER 솔루션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이상 게임 Reboot 세미나 후기였습니다!